[포토] 철원 영하 24.6도…소주도 '꽁꽁'

입력 2012-02-02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전국에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줄줄이 최저기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철원의 아침기온은 영하 24.6도까지 떨어져 1988년 기상관측 이래 24년 만에 2월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다. 강원 철원군의 한 주류업체 직원이 꽁꽁 언 소주병을 살펴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0,000
    • +3.73%
    • 이더리움
    • 2,724,000
    • +8.44%
    • 비트코인 캐시
    • 331,800
    • +10.42%
    • 리플
    • 1,914
    • +11.93%
    • 솔라나
    • 112,100
    • +9.9%
    • 에이다
    • 279
    • +11.6%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0
    • +2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00
    • +7.2%
    • 체인링크
    • 12,600
    • +6.6%
    • 샌드박스
    • 81.3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