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이름 유래, 자세히 들여다 보니 깊은뜻이..

입력 2012-01-31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이름 유래'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포털사이트 이름 유래’라는 게시글이 사진 한 장과 함께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포털사이트 다음의 경우 ‘다채로운 소리를 담고(多音)’있다는 의미며 네이버는 ‘항해한다라는 뜻의 Navigate와 -하는 사람의 접미사 -er이 결합해 NAVER가 됐다는 내용이다.

네이트는 미래를 열어주는 다음 세상의 게이트에서 파생됐고 싸이월드는 사이버 월드와 사람간의 '사이'를 이용해 만들어졌다.

재미있는 점은 전 세계적인 포털사이트 구글과 야후다.

구글은 원래 10의 100제곱이란 뜻의 Googol이였으나 창립 당시의 실수로 인해 Google이 됐고 이 명칭이 도메인으로 선정돼 Google이란 이름을 사용하게 됐다.

야후의 경우 소설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동물의 이름으로 창립자인 제리양과 데이비드 파일로가 스스로 자기들의 모습이 야만적인 야후와 닮았다고 해 즉흥적으로 지은 사명이라고 이 게시물은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젠 외국인 유학생 유치보다 '정착'을 고민할 때"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90,000
    • -1.1%
    • 이더리움
    • 3,42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74,900
    • -2.45%
    • 리플
    • 2,005
    • -4.66%
    • 솔라나
    • 135,100
    • -3.15%
    • 에이다
    • 294
    • -6.37%
    • 트론
    • 469
    • -1.47%
    • 스텔라루멘
    • 256
    • -6.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0.73%
    • 체인링크
    • 15,920
    • -2.39%
    • 샌드박스
    • 49.07
    • -2.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