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김병만 거짓말 폭로… "그 때는 서운했다"

입력 2012-01-2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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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개그맨 김병만의 거짓말을 폭로했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 녹화에 참여한 광희는 김병만에게 서운했던 점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광희는 SBS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김병만이 생선을 잡아오면서 내일은 더 큰 걸 잡아오겠다고 약속해놓고선 늘 조그만 것만 잡아왔다"면서 "악어가 있어 위험하다는 건 알지만 기다리는 처지에서는 서운했다"는 철없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서 김병만은 정글에서 말하지 못했던 책임과 부담감을 솔직히 털어놨다.

'정글의 법칙' 출연자들의 뒷이야기는 29일 밤 10시 45분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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