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방청객 욕설 일부VS전체…진실은?

입력 2012-01-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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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무도’ 가 하하vs노홍철 대결로 토요예능에서 승자의 자리를 굳히고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일부 방청객이 현장에서 욕설을 내뱉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8일 방영된 하하vs노홍철 대결 녹화현장에 있던 일부 방청객들이 하하의 승리로 경품을 놓치자 거친 욕설을 내뱉었다는 후기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속속 올라오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무도’ 방청객 욕설에 대한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인터넷 상에는 “욕 빼고는 대화가 안 되는 초중고딩들”, “경품 놓쳤다고 욕하고 노홍철 차 긁고” ,“3000명이 넘는 많은 인원이 모여서 그런지 진상이 많더라” 등의 부정적인 방송 후기가 잇따라 올라왔다.

하지만 반박 의견도 다수 존재했다. “일부를 전체로 매도하지 말라”, “분위기가 그렇게 어둡지는 않았다”는 의견을 게재하며 다소 과장된 현장 분위기 전달에 억울함을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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