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1년간 휴가 한 번 없었다” …사장님께 불만토로

입력 2012-01-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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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티아라
티아라가 1년 동안 단 하루도 쉰 적이 없다며 불만을 토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JTBC ‘아이돌 시사회’에 출연한 티아라는 소속사 사장님께 하고 싶은 말을 하라는 MC의 질문에 “데뷔 후 지금까지 단 한 번의 휴가도 없었다”며 “지금 이 시간에도 다른 멤버들은 어디선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지금까지의 피곤함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너무 심한 스케줄이다”, “하루는 쉬게해야 하는 것 아니냐”, "노동력 착취다”라는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최근 티아라는 ‘러비 더비(Lovey-Dovey)’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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