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요트 관련 경찰 조사 해명… "위탁업체 잘못"

입력 2012-01-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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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선박안전법 위반 혐의에 대한 경찰 조사를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2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박유천이 선박안전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면서 "박유천 잘못이 아니라 위탁 업체 실수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유천이 소유하고 있는 요트 관리 대행을 위탁업체에 맡겼는데 이 업체가 계약을 불성실히 이행해 안전관리검사 기간을 놓쳤다. 이 위탁업체를 조사 중이며 박유천은 선주로서 참고인 조사만 했을 뿐 문제와 직접 관련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를 통해 박유천이 최근 자신의 명의로 된 요트의 안전 검사를 받지 않은 혐의가 적발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에 입건됐다는 보도가 나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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