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컴백, "신화창조 다시 한번 뭉치자"

입력 2012-01-2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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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화컴퍼니 트위터 캡처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4년 만에 컴백한다.

신화 멤버들은 26일 신화컴퍼니 트위터를 통해 오는 3월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우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군요. 그동안 기다려주신만큼 그 이상으로 보답할게요 주황공주님들”이라고 말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다른 멤버들도 컴백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신혜성은 “4년 전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고 전진은 “여섯명이서 한무대에 오랜간만에 서는 만큼 더 큰 감동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앤디와 김동완도 “우리 3월에 만나요” “여러분도 신화도 넘버원”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신화의 컴백 소식에 팬들도 “신화창조 다시 한번 뭉치자” “너무 오래 기다렸다” “컴백한다는 약속 지켜줘서 고맙다” 등의 들뜬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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