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뽑고 싶은 대통령 1위는 故 노무현…이명박 대통령은?

입력 2012-01-26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패널나우 홈페이지 캡처
다시 뽑고 싶은 대통령으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꼽혔다.

리서치패널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2만658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다시 투표해도 또 뽑고 싶은 대통령은 누구입니까’라는 설문조사에서 노 전 대통령이 1만1496명의 선택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3330명의 선택을 받아 2위를 차지했고 3위는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 2778명의 지지를 얻었다. 그 뒤는 이승만 전 대통령(468명), 이명박 대통령(422명), 전두환 전 대통령(322명), 김영삼 전 대통령(209명), 노태우 전 대통령(186명) 순이었다. ‘없다’ 또는 ‘기타’라는 의견도 각각 6361건, 1014건에 달했다.

설문 응답자들은 “지나고 나니 그분의 인품과 정치적인 가치관을 이해할 수 있다” “요즘같은 어려운 시기에 개인욕심 갖지않고 오로지 나라를 위한 길만 찾아 문제를 풀어주고 해결해줄 사람은 이사람밖엔 없을듯 하다” 등의 각자의 지지 이유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9,000
    • +1.94%
    • 이더리움
    • 3,531,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6.01%
    • 리플
    • 2,145
    • +0.52%
    • 솔라나
    • 130,700
    • +2.91%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5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91%
    • 체인링크
    • 14,090
    • +1.29%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