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6호 잔머리 '화제'…반지 준 남자 찾으려 '빙고게임'

입력 2012-01-2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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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짝' 영상 캡처
여자 6호가 잔머리를 굴려 자신에게 반지를 준 남자를 찾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돌싱특집으로 꾸며져 12명의 돌싱 남녀가 새로운 짝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중 여자 6호는 첫인상 선택에서 두명의 남자에게 반지를 받았고, 자신을 선택한 남자가 누군지 찾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우연히 남자들의 방을 지나치다 남자 6호가 자신에게 반지를 준 사실을 알게 됐고 또다른 남성을 찾기 위해 남자 3호에게 빙고게임을 제의했다. 이는 자신에게 보낸 반지함에 적힌 6자의 필체를 비교해 보기 위한 것.

결국 여자 6호는 빙고게임을 통해 남자 3호가 자신에게 반지를 줬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한편 여자 6호는 "내가 선택한 남자분이 나를 선택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첫인상에 대해 빗나간 적이 별로 없었기에 첫 인상이 중요하다"라며 반지를 준 남자를 찾은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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