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깜짝 고백 "옷가게서 돈 안내고 도망쳐"

입력 2012-01-25 2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서인영이 옷 가게에서 돈도 안내고 그대로 도망친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서인영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옷 가게에서 새 옷을 입은 채로 돈도 안내고 도망친 사연을 공개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서인영은 “초등학교 시절 너무 갖고 싶은 치마가 있었는데 절약을 결심한 어머니께서 옷을 잘 안사주신 적이 있었다”며 “그때 구경만 하겠다고 약속하고 엄마와 함께 옷가게에 들어가 옷을 입어보고 그대로 문을 열고 도망쳐 나왔다"고 말했다.

이후 서인영은 엄마한테 혼나면서도 속으로 '그래도 이제 치마는 내 것이다'는 생각에 뿌듯했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은 결국 그 치마를 입고 좋아하는 오빠를 만나러 가기 위해 첫 발을 내딛었는데 그 순간 치마가 어딘가에 걸려 쭉 찢어져 버렸다고 안타까워했다.

서인영의 웃지못할 일화가 공개되는 ‘해피투게더’ 녹화는 26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61,000
    • +2.09%
    • 이더리움
    • 2,611,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3%
    • 리플
    • 1,737
    • +2.48%
    • 솔라나
    • 108,100
    • +5.05%
    • 에이다
    • 246
    • +2.07%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30
    • +1.95%
    • 샌드박스
    • 85.91
    • +1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