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블루콤, 애플 최대 분기실적에 납품 부각 상승

입력 2012-01-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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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콤이 애플의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소식에 상승세다. 이는 블루콤이 현재 애플에 리니어진동모터를 납품 중이기 때문이다.

25일 오전 9시53분 현재 블루콤은 전일보다 550원(4.68%) 오른 1만2300원을 기록중이다.

우리투자증권은 블루콤에 대해 애플의 사상 최대 실적 달성으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했다.

손세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블루콤은 3분기부터 애플에 리니어진동모터를 공급하고 있다”라며 “지난해 리니어진동모터 매출은 133억원을 기록했고 올해에는 399억원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 연구원은 “또한 블루콤은 애플에 마이크로 스피커를 테스트 납품 중으로 리니어진동모터에 이어 납품 가능성이 높다”라며 “하반기에 출시되는 아이폰 5 타켓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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