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설특집 드라마 ‘아버지가 미안하다’ 방송사고 발생

입력 2012-01-23 2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조선)

TV조선 설 특집 드라마 ‘아버지가 미안하다’ 가 방송사고를 냈다.

23일 오후 9시40분부터 전파를 탄 ‘아버지가 미안하다’는 설을 하루 앞두고 오랜 만에 한자리에 모인 부모와 네 남매의 갈등을 소재로 현대 사회의 가족 문제에 의미있는 화두를 던지는 정통드라마다. 부모님 세대의 인생과 감정을 섬세하게 다루면서도 우리 주변에서 충분히 있을 법한 네 남매의 이야기로 김수현 작가가 집필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 중 오디오가 안 나오고 화면이 멈추고 까만화면만 나오는 등 방송사고가 발생하면서 네티즌들의 불만이 줄을 이었다.

특히 보수정치 성향의 TV조선에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진 네티즌들은 “급하게 촬영한 건 문제도 안 되게 아예 블랙 아웃. 대형 사고. 5분 넘었다. 3부까지 언제 다 해 줄라고 이 X선아!”, “시청자들에게 미안함을 넘어 이제 창피해서 접어야 하지 않을까싶다...오디오가 안나와!!!” 등 TV조선에 대해 공격적 발언을 퍼부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72,000
    • +4.01%
    • 이더리움
    • 3,546,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4.18%
    • 리플
    • 2,149
    • +1.46%
    • 솔라나
    • 130,800
    • +2.91%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66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06%
    • 체인링크
    • 14,030
    • +0.86%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