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명 개그맨 진나이 토모노리, 드디어 '코빅2' 출격

입력 2012-01-20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일본 유명 개그맨 진나이 토모노리(陣内智則)가 tvN '코미디 빅리그2'에 출연한다.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 번 등장하는 진나이는 자신의 레퍼토리 중 하나인 '인형뽑기'를 한국어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진나이는 일본 최대 엔터테인먼트 및 탤런트에이전시인 요시모토흥업 소속 스타 개그맨이다. 일본에서 활약한 그의 공연 영상은 인터넷을 타고 세계 각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코미디 빅 리그', '개그스타', '코미디 한일전' 등의 무대에서 활약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지난 시즌 '코미디 빅 리그'에서 보여준 진나이의 영상개그를 접한 시청자들은 영상에 맞춰 황당한 상황을 연출하는 개그에 신선한 재미를 느꼈다는 반응이다. 특히 한국 시청자들을 위해 한국어 버전의 영상을 준비하고 콩트의 모든 대사를 유창한 한국어로 소화하는 뛰어난 무대매너로 객석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냈다.

'코미디 빅리그2'에 도전하는 진나이의 각오는 남다르다. 지난 시즌 옹달샘과 아메리카노가 강세를 보이던 형국과 달리 매회 승부를 알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진나이가 출연하는 '코미디 빅리그2' 5라운드는 21일 오후 9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11,000
    • -0.02%
    • 이더리움
    • 3,43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38%
    • 리플
    • 2,114
    • +0.09%
    • 솔라나
    • 126,700
    • -0.16%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8
    • +2.26%
    • 스텔라루멘
    • 263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63%
    • 체인링크
    • 13,910
    • +0.8%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