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성기정 코디 외 3명 문봉상 수상

입력 2012-01-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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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문봉상을 수상한 성기정 코디
웅진코웨이는 19일 대구 엑스코 컨벤셜 홀에서 '2012 코디 연도시상식'을 열고 충청남부총국 소속 성기정 코디와 이철매 울산총국장, 반순자 동해지국장, 홍진숙 계룡지국팀장에게 문봉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 시상식은 웅진코웨이가 고객을 위해 열심히 근무한 코디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해당 년도의 우수 코디 및 직원을 선발해 '문봉상'을 수여한다.

문봉상은 웅진코웨이 코디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호를 따서 만들어졌다.

특히 성기정 코디는 2008년 3월에 입사해 고객서비스점수 등을 합산한 종합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아 입사 3년 만에 문봉상을 수상하게 됐다.

대한민국 집집마다 정수기 및 환경가전 제품을 관리해 주는 코디는 1998년 80명의 인원이 처음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는 전국적으로 1만3500여 명이 활동하며 고객들의 건강한 삶을 책임지고 있다.

홍준기 웅진코웨이 대표이사는 "웅진코웨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데는 코디가 고객집을 직접 방문하며 쌓아놓은 '깐깐한 고객 신뢰'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코디들이 즐겁고, 보람차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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