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女검사' 징역 3년 구형…샤넬 핸드백도 압수

입력 2012-01-18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벤츠 여검사'에게 징역 3년이 구형됐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창재 특임검사팀은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이(36) 전 검사에 대해 징역 3년, 추징금 4462만원, 샤넬 핸드백 및 의류 몰수를 구형했다.

이 전 검사는 2010년 10월8일 부장판사 출신 최모 변호사가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사법연수원 동기인 창원지검 검사에게 전화로 청탁해준 대가로 같은해 9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5591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06,000
    • -0.62%
    • 이더리움
    • 3,410,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53%
    • 리플
    • 2,094
    • -1.32%
    • 솔라나
    • 125,700
    • -0.32%
    • 에이다
    • 365
    • +0%
    • 트론
    • 490
    • -1.21%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47%
    • 체인링크
    • 13,650
    • +0.07%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