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살 세계 최장수 나무 불타 없어져

입력 2012-01-18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장수' 5위 자리를 지켜오던 나무가 불에 타 없어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났다.

YTN은 현지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미국 플로리다에서 16일 새벽 6시께 나무에 불이 붙어 2시간 반만에 완전히 소실됐다고 보도했다.

무려 3,500년을 살아온 이 나무는 길이만도 37미터에 달해 1925년 허리케인도 꿋꿋히 버텨냈지만, 결국 불에 타 넚어지고 말았다.

또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에 있으나 방화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38,000
    • +3.57%
    • 이더리움
    • 3,066,000
    • +4.46%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44%
    • 리플
    • 2,064
    • +2.84%
    • 솔라나
    • 131,400
    • +3.06%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0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0.97%
    • 체인링크
    • 13,450
    • +3.07%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