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폭행시비 해명 "변호사 남자친구 아냐"

입력 2012-01-14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최희 미니홈피)

아나운서 최희가 폭행시비에 휘말렸다.

최희 KBSN 아나운서는 13일 오후 7시30분쯤 서울 양천구 목동 현대백화점 1층 커피숍에서 광고계약 건으로 만난 매니지먼트사 이사 A씨와 폭행시비가 붙어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복수의 매체가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 아나운서는 웨딩화보 촬영 계약을 맺었으나 KBSN 정직원이 되면서 이를 소화할 수 없게 되자 일정을 미루는 과정에서 A씨와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매체는 이 자리에 최희 아나운서가 변호사인 남자친구와 동행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최 아나운서 측은 “동행한 변호사는 남자친구가 아닌 얼마 전 소개받은 학교 선배이며, 이 자리에는 최희 아버지와 동료 아나운서인 강준형 아나운서가 함께 했다”고 해명했다.

이들은 서로 신고하거나 입건하지 않고 경찰의 조언 및 상담을 받고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30,000
    • +1.64%
    • 이더리움
    • 2,661,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1.4%
    • 리플
    • 1,531
    • +0.53%
    • 솔라나
    • 104,900
    • +1.45%
    • 에이다
    • 275
    • +1.48%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24%
    • 체인링크
    • 11,640
    • -0.51%
    • 샌드박스
    • 59.71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