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4' 개봉 4주째 박스 1위…누적 관객 624만

입력 2012-01-09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후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4’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국 1038개 스크린에서 47만7850명(점유율 29.5%)을 동원해 1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는 624만3795명이다.

2위는 지난 5일 개봉한 한국영화 ‘원더풀 라디오’로 476개 스크린서 28만1296명(16.7%)을 동원했다. 3위는 370개 스크린서 22만3500명(13.6%)을 동원한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이 차지했다.

4위는 조승우-양동근 주연의 ‘퍼펙트 게임’으로 413개 스크린에서 13만3580명(8.1%), 5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프렌즈: 몬스터섬의 비밀 3D’로 297개 스크린에서 11만8342명(7.0%)을 동원했다.

뒤를 이어 한국영화 ‘마이웨이’가 646개 스크린에서 11만2905명(6.8%)을 동원하며 6위에 올랐다. ‘마이웨이’는 전주 대비 세 계단이나 하락했으며, 누적 관객수도 200만2323명에 그쳤다.

이밖에 ‘다크아워’가 8만2684명(5.4%), ‘라이온 킹 3D’가 4만6257명(3.9%), ‘오싹한 연애’가 4만6231명(2.8%),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 위시: 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제시라무’가 3만116명(1.6%)으로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영진위는 지난 8일 오후 6시부터 CGV측의 데이터가 정상적으로 집계가 되지 않아, 6일부터 8일까지의 관객수 및 누적관객수 수치가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공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57,000
    • +3.07%
    • 이더리움
    • 2,697,000
    • +7.11%
    • 비트코인 캐시
    • 341,400
    • +11.24%
    • 리플
    • 1,859
    • +8.14%
    • 솔라나
    • 110,000
    • +7.63%
    • 에이다
    • 281
    • +10.63%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309
    • +1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9.78%
    • 체인링크
    • 12,610
    • +5.88%
    • 샌드박스
    • 82.78
    • +5.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