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4분기 실적부진 예상-한국證

입력 2012-01-09 0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9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리니지’ 아이템 매출 감소로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신규게임 모멘텀이 여전한 만큼 최근의 주가하락을 매수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만원은 유지했다.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각각 5.2%, 48.9% 감소한 1399억원과 173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당초 시장예상치를 각각 12.3%, 56.3% 하회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리니지1’ 국내 매출이 374억원으로 아이템 판매 이벤트를 실시하지 않아 전분기대비 20.6% 감소하면서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는 설명이다.

다만 “수익증가의 핵심 변수인 신작출시 일정과 수익전망에는 변동이 없다”며 “지나간 분기 실적 부진에 얽매이기 보다 최근 주가 하락을 매수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00,000
    • +3.34%
    • 이더리움
    • 2,722,000
    • +8.45%
    • 비트코인 캐시
    • 345,800
    • +13.82%
    • 리플
    • 1,862
    • +9.14%
    • 솔라나
    • 110,900
    • +9.05%
    • 에이다
    • 284
    • +13.15%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324
    • +17.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10.16%
    • 체인링크
    • 12,720
    • +7.71%
    • 샌드박스
    • 83.13
    • +6.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