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 윤지 뮤비 "너무 노골적"… 특정 신체부위 겨냥해 채찍질까지?!

입력 2012-01-0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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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가 된 이유' 뮤직비디오

가수 NS윤지의 뮤직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5일 공개된 타이틀곡 '마녀가 된 이유' 뮤직비디오는 공개하자마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문제가 된 장면은 상의를 탈의한 남성이 쇠사슬에 두 팔이 묶여 있고 그 남성의 특정 신체부위를 겨냥해 NS윤지가 채찍을 휘두르는 장면이다. 또 가터벨트 등 아슬아슬한 의상이 과도하지 않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파격적인 정도가 지나치다" "너무 노골적인 것 아니냐" "청소년들이 볼까봐 걱정된다" 등 우려하는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 측은 "선정성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곡의 흐름상 가장 필요했던 장면일 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NS 윤지는 5일 발매한 새 미니앨범 '네오 스피릿'의 타이틀곡 '마녀가 된 이유'로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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