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의혹 여자 2호 "난 모태솔로가 확실하다" 해명

입력 2012-01-06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짝' 여자2호가 모태솔로 조작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지난 5일 ‘짝’ 여자2호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런 식으로 도마 위에 올라 기사에 실리니 마음이 더 아프다"며 씁쓸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내가 남자랑 몇년 씩이나 교제를 해왔다면 분명 주위에 지켜본 증인들이나 같이 찍은 사진이 떠돌거나 그 남자분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었을 것"이라며 모태솔로 조작에 대해 부인했다.

더불어 "모든 사람들이 보는 지상파 출연을 하는데 남자친구와 몇년씩이나 교제한 경험이 있었다면 들킬까봐 겁나서 출연 엄두도 못냈을 것"이라며 강하게 부정했다.

특히 ‘짝’ 여자 2호는 "이번은 그냥 넘어가겠지만 다시 한번 이런 근거없는 얘기가 나온다면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이라며 "사실여부는 들어보지도 않고 일반인으로써 감당하기 힘든 욕설과 비판을 받으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억울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자신의 힘든 마음만큼이나 이 사실을 보고 상처받으실 부모님 걱정이 앞선 여자2호는 "나는 모태솔로가 확실하다. 그저 올해에는 꼭 좋은 짝을 만나고 싶어 결혼까지 생각하고 진정성을 가지고 출연을 결심한 평범한 어린이집 교사다"라며 다시 한번 조작이 아님을 강조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자2호의 회사 동기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여자2호에게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프로그램 조작의혹이 확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79,000
    • +1.49%
    • 이더리움
    • 3,101,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82%
    • 리플
    • 2,078
    • +0.68%
    • 솔라나
    • 133,000
    • +0.83%
    • 에이다
    • 398
    • +0%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32%
    • 체인링크
    • 13,530
    • +0.67%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