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금연초 필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은?

입력 2012-01-06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고아라가 금연초를 피운 사연을 털어놔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페이스 메이커'에서 얼짱 장대 높이뛰기 선수 유지원 역을 맡은 고아라는 지난 4일 "영화에서 담배 피우는 장면을 위해 금연초로 연습했다"고 밝혔다.

고아라는 "자세가 자연스러워야 했기 때문에 연습을 했다"라며 "감독님 앞에서 금연초를 피우며 자세를 검사 받았다. 저는 금연초를, 감독님은 담배를 피우며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명민, 안성기, 고아라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페이스 메이커'는 오는 19일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50,000
    • -0.13%
    • 이더리움
    • 2,927,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
    • 리플
    • 1,987
    • -0.95%
    • 솔라나
    • 122,700
    • +0.33%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27
    • +0.71%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90
    • -3.99%
    • 체인링크
    • 12,870
    • +0.78%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