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4' 4주째 예매율 1위…'마이웨이'는?

입력 2012-01-05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4편이 개봉 후 4주째 예매 점유율 1위를 지켜 나가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예매 점유율 27.6%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지난해 12월 15일 개봉 후 총 570만을 넘어섰다. 2위는 이날 개봉한 ‘원더풀 라디오’로 20.1%를 기록했다.

3위는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으로 12.7%의 예매 점유율을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60만6329명. 4위는 애니메이션 ‘프렌즈 : 몬스터섬의 비밀’로 10.3%다.

5위는 조승우-양동근 주연의 ‘퍼펙트 게임’으로 7.2%, 6위는 한국영화 사상 최대 제작비가 투입된 ‘마이웨이’로 4.6%를 나타냈다. 이날까지 ‘마이웨이’의 누적관객수는 총 186만5143명이다.

이밖에 ‘라이온 킹 3D’가 4%,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 위시 : 빅티니와 백의 영웅 제시라무’가 2.9%, ‘오페라의 유령 : 25주년 특별 공연’이 2%,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 위시 : 빅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가 1.9%로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55,000
    • -1.12%
    • 이더리움
    • 3,418,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37%
    • 리플
    • 2,057
    • -1.01%
    • 솔라나
    • 124,700
    • -0.8%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56%
    • 체인링크
    • 13,760
    • +0%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