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오디션 경쟁률 '8231:1' 뚫었다…"내가 SM 전설"

입력 2012-01-04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강심장' 영상 캡처
배우 고아라가 과거 오디션에서 823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고아라는 오디션 참여 동기에 대해 "가수를 꿈꾸던 친구가 도움을 요청해 같이 오디션에 참여했다"며 "보아의 발렌티를 연습했는데 2절은 친구가 하고, 나는 1절 부분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노래가 2절 초반에 끊겼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고아라는 친구가 아닌 자신에게 계속 질문을 던졌고, 결국 자신만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같은 소속사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은 "SM은 공개 오디션을 뚫기가 어려운데 고아라는 당시 8231대 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됐다"며 "이 당시 오디션이 SM에서는 전설로 남아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경쟁률이 어마어마 하구나" "춤도 외모도 역시 특출났구나" "8231대 1이라…난 감히 엄두도 못낼듯"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6,000
    • +2.52%
    • 이더리움
    • 3,076,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4%
    • 리플
    • 2,080
    • +2.97%
    • 솔라나
    • 130,000
    • +3.42%
    • 에이다
    • 399
    • +3.91%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02%
    • 체인링크
    • 13,480
    • +2.67%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