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무게는 딸기 하나와 같다"…왜?

입력 2012-01-04 1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인터넷의 무게가 아무리 높게 잡아도 딸기 한개에 불과한 50g을 넘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러셀 자이츠는 인터넷 이용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이메일을 통해 인터넷의 무게에 접근했다.

이메일 하나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약 80억개의 전자가 필요하다. 80억개라는 숫자는 보기엔 커보이지만 이를 저울에 올린다면 1000조분의 28g인 1만분의 2에 불과하다.

이같은 공식을 사용해 전체 인터넷의 무게를 구글 최고 경영자인 에릭 슈밋의 발언을 토대로 인터넷상의 데이터를 500만TB로 가정한 뒤 계산하면 인터넷의 무게는 고작 50g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딸기 1개의 무게와도 같아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80,000
    • +2.75%
    • 이더리움
    • 3,329,000
    • +7.15%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95%
    • 리플
    • 2,167
    • +4.13%
    • 솔라나
    • 137,300
    • +5.29%
    • 에이다
    • 425
    • +8.9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36%
    • 체인링크
    • 14,260
    • +4.85%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