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25곳 민원실, ‘요일제’ 운영

입력 2012-01-04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25개 자치구 민원실을 5곳씩 나눠 요일별로 연장 운영한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를 5개 권역으로 나눠,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한곳씩 ‘일과시간 외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민들은 연장 운영시간인 오후 6~8시 사이에 요일별로 운영되고 있는 5개 권역별 자치구 중 원하는 자치구를 방문해 민원 서비스를 해결하면 된다.

시는 이를 위해 △1권역(성동구, 용산구, 중구, 광진구, 동대문구) △2권역(성북구, 중랑구, 노원구, 강북구, 도봉구) △3권역(마포구, 종로구, 서대문구, 강서구, 은평구) △4권역(양천구,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5권역(송파구, 강남구, 강동구, 관악구, 서초구) 등으로 분류했다.

또한 자치구별로 각각 다르게 제공했던 민원 서비스 종류도 통일했다.

업무시간 외 기본업무로는 △여권접수·교부 △주민등록등·초본 △인감 △가족관계등록부 등을 지정했다. 다만 일부 자치구는 출생·사망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제신고 업무 등을 추가로 처리할 수 있다.

성문식 시민소통기획관 시민고객담당관은 “일과시간 외 민원실 운영 개선을 통해 정규 근무시간에 민원실 이용이 어려운 맞벌이 부부나 직장인, 학생 등의 민원 불편해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5,000
    • -0.31%
    • 이더리움
    • 3,073,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372,000
    • -0.32%
    • 리플
    • 1,720
    • +2.5%
    • 솔라나
    • 125,000
    • -0.95%
    • 에이다
    • 257
    • +0.39%
    • 트론
    • 434
    • +1.64%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0.35%
    • 체인링크
    • 15,080
    • -0.66%
    • 샌드박스
    • 61.24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