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녹화 중 폭풍 눈물 흘린 사연은…?

입력 2012-01-03 1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토리온

배우 오윤아가 가난 때문에 꿈을 포기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오윤아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이미숙의 배드신(Bad Scene)' 녹화에 참여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고백했다.

이날 오윤아는 "어렸을 때 집안 형편이 어려워 무용에 대한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 현대 무용을 무척 배우고 싶었는데 상황이 좋지 않아 레슨비를 내지 못해 결국 그만뒀다"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도무지 그칠 줄 모르는 오윤아의 눈물에 이를 곁에서 지켜보던 MC 개그맨 김영철은 휴지를 계속 뽑아주며 달래기에 여념이 없었다는 후문이다.

오윤아는 "연기자 데뷔를 준비했던 당시 레이싱 모델의 이미지를 떨쳐버리기 위해 스커트나 네크라인이 깊게 파진 옷 등 조금이라도 노출이 있는 의상은 무조건 피했다"며 연기자로서 변신을 위해 남몰래 노력했던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이밖에 출산 후 완벽한 바디라인을 되찾은 오윤아만의 관리비법, 배우로서 바쁜 스케줄과 육아를 병행하는 노하우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여배우 오윤아의 힘들었던 가정사와 솔직한 인생 스토리는 3일 밤 11시 '이미숙의 배드신' 에서 만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1,000
    • +0.98%
    • 이더리움
    • 2,983,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46%
    • 리플
    • 2,032
    • +1.09%
    • 솔라나
    • 126,000
    • +0.24%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23.44%
    • 체인링크
    • 13,170
    • +0.3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