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귀걸이, 기준치 20배 니켈 검출…전량 회수조치

입력 2012-01-02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랜드월드 클루 홈페이지의 안내문
이랜드월드가 내놓은 중저가 귀걸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니켈이 검출돼 판매가 중지되고 전량 회수됐다.

한국소비자원은 2일 시중에서 판매되는 중저가 귀걸이 6종과 목걸이 6종에 대해 니켈용출량 시험을 실시한 결과 이랜드그룹 계열사인 이랜드월드의 액세서리 브랜드 '클루(CLUE)' 제품에서 안전 기준의 20배가 넘는 니켈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사 대상이 된 브랜드는 이랜드월드의 '클루', 'OST', '미쏘(MIXXO)'와 SPA(제조·유통 일괄형) 브랜드인 '포에버21(Forever 21)', H&M, 스타럭스 등이다.

소비자원은 이들 12개 제품 중 11개 제품은 기준에 적합했지만 클루(모델명 CEP13701PG)에서는 니켈 용출량이 10.5㎍/㎠/week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0,000
    • +2.58%
    • 이더리움
    • 2,935,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61%
    • 리플
    • 1,999
    • +0.3%
    • 솔라나
    • 125,500
    • +2.87%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2.45%
    • 체인링크
    • 13,050
    • +2.84%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