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개봉 3주째 박스오피스 1위…530만 돌파

입력 2012-01-02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흥행세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4’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1일까지 전국 807개 상영관에서 101만3668명(36.1%)을 동원했다. 12월 15일 개봉 후 3주째 1위로 누적 관객수는 538만 6797명이다.

2위는 할리우드 영화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으로 410개 상영관서 44만 8287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43만2109명이며, 3위는 746개관에서 상영 중인 ‘마이웨이’로 같은 기간 41만6646명을 동원하는 데 그쳤다. 누적 관객수에서도 173만5608명이다.

‘마이웨이’와 같은 날 개봉한 ‘퍼펙트 게임’은 504개관에서 23만8191명으로 동원해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89만261명. 5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프렌즈 : 몬스터섬의 비밀 3D’로 381개관에서 16만6347명을 동원했다.

이밖에 한국영화 ‘오싹한 연애’가 326개관에서 14만7183명, 애니메이션 ‘라이온킹 3D’가 279개관에서 13만9178명,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가 7만5759명, ‘앨빈과 슈퍼밴드 3’가 6만1468명,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가 5만7113명으로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39,000
    • -1.75%
    • 이더리움
    • 2,957,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46%
    • 리플
    • 2,012
    • -0.89%
    • 솔라나
    • 124,000
    • -2.13%
    • 에이다
    • 379
    • -1.81%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9.64%
    • 체인링크
    • 13,060
    • -1.4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