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세종시 첫마을 떳다방 투기사범 10명 검거

입력 2011-12-26 2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종시에 '떳다방' 투기사범 10명이 검거됐다.

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세종시 첫마을 아파트의 분양권을 불법으로 전매한 혐의(주택법 위반 등)로 김모(53·충남 당진)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연합뉴스가 26일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이어 경찰이 세종시 LH 분양사무실 인근에 무등록 중개업소인 '떴다방'을 차려 놓고 영업한 혐의로 임모(43·서울)씨 등 8명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1월20일 충남 연기군 세종시 첫마을 아파트 미분양 선착순 공급분에 당첨된 직후 웃돈을 받고 그대로 되팔아 13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또 다른 김모(38·인천)씨는 6월께 2차 당첨으로 받은 분양권을 700만원을 받고 무허가 중개업자에게 팔아넘겼다.

세종시 첫마을 분양권은 계약을 체결하고 1년 동안 전매하지 못하게 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53,000
    • +1.44%
    • 이더리움
    • 3,458,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2.45%
    • 리플
    • 1,999
    • +3.9%
    • 솔라나
    • 148,800
    • +10.55%
    • 에이다
    • 296
    • +3.5%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0.78%
    • 체인링크
    • 16,390
    • +4.46%
    • 샌드박스
    • 50.3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