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등 '비상' 팀, 비(정지훈) 면회...CJ 이미경 부회장 동행

입력 2011-12-26 1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정석원 트위터(위))
배우 정석원, 김성수 등 영화 '비상:태양 가까이' 팀과 CJ 이미경 부회장이 24일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경기도 연천에서 군복무 중인 가수 비(정지훈)를 찾아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면회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휴가를 쓸 수 없게된 비를 위로차 계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비와 친모자간처럼 가까이 지내온 이미경 CJ 부회장은 이날 밥차를 준비해 비 뿐만 아니라 장병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했다.

여자친구와 데이트도 미루고 비의 면회에 나선 정석원은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근처 도로 풍경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여기 는 경기도 연천이다. 눈이 엄청나다"고 전했다.

비가 입대 전 촬영을 마친 영화 '비상'은 일촉즉발의 전쟁 위기를 맞은 대한민국 공군의 활약과 우정, 사랑을 담은 국내 첫 공중 액션 블록버스터로 순제작비 100억원 이상이 소요된 대작이다. 내년 1월 개봉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48,000
    • +1.29%
    • 이더리움
    • 3,451,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1.98%
    • 리플
    • 1,996
    • +3.58%
    • 솔라나
    • 148,500
    • +10.33%
    • 에이다
    • 295
    • +3.15%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39%
    • 체인링크
    • 16,340
    • +4.21%
    • 샌드박스
    • 50.14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