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마켓리더]대신證, 리테일 대상

입력 2011-12-2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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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투자전략…고객가치 높여

'2011 이투데이 마켓리더'에서 올해의 리테일대상으로 선정된 대신증권은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제시하는 일회성 서비스가 아닌 맞춤 투자전략 제공을 통해 고객가치를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3년여의 준비 끝에 선보인 '금융주치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니즈와 시장의 변화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적절한 투자대안을 제시하고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를 제공하고 있는 것.

특히 대신증권은 이 서비스를 통해 투자의 사전 단계부터 투자단계, 투자 이후 단계까지 투자의 전 과정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개인투자가들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 고객들의 리스크 관리와 자산관리를 위한 온라인 금융주치의서비스 '오아시스'도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투자조언을 받기 어려운 온라인 개인투자가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하고, 수익과 리스크의 'Balance'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실시간으로 시장 환경 변화를 분석해 투자자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투자의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점이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이 외에도 국내 최저 온라인 증권거래서비스인 '크레온', 투자자산을 한 군데로 모아 관리하면 특별한 사후관리와 파격적인 금리혜택을 제공하는 '빌리브서비스' 등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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