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여검사' 진정인 영장청구

입력 2011-12-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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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여검사' 사건 진정인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창재 특임검사팀은 '벤츠 여검사' 사건의 진정인 이모(40)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씨는 절도, 사기,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장실질심사는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진행돼 오후 6시를 전후로 구속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또 특임검사팀은 이날 '벤츠 여검사' 이모(36)씨를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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