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상고심 앞두고 최후 진술 화제 "이 재판은 불행한 재판"

입력 2011-12-22 0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한 상고심이 22일 내려지는 가운데 정 전 의원의 최후진술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정 전 위원은 BBK사건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지난 2008년 1심과 2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정 전 의원은 최후진술을 통해 "지난 2개월간 BBK와 관련돼 재판을 받으면서 참으로 가슴이 답답했다"라며 "이 재판은 불행한 재판"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 명령을 받는 국민의 대의기관이며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정상적 정치 활동을 법으로 판단하기 위해 사건을 법정으로 가져온 것 자체가 불행하다"라며 "이 사건은 우리 정차 역사 한면을 장식할 중대한 사건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정 전 의원은 지난 16일 제19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그러나 이날 대법원 상고심에서 형이 확정될 경우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26,000
    • +3.71%
    • 이더리움
    • 3,618,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340,700
    • -0.64%
    • 리플
    • 1,939
    • +5.73%
    • 솔라나
    • 153,300
    • +5.14%
    • 에이다
    • 306
    • +3.73%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43%
    • 체인링크
    • 16,980
    • +4.17%
    • 샌드박스
    • 51.25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