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수애, '천일의 약속' 종영 소감… 오늘 최종회

입력 2011-12-20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예인문화

배우 김래원과 수애가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 최종회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19일 두 사람은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그동안 사랑해주고 지켜봐 준 시청자들을 위해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사랑하는 연인이 곁을 끝까지 지키며 남자의 순애보를 보여준 박지형 역의 김래원은 "오랜 공백 후의 복귀작이라 최선을 다한 작품이었다. 그만큼 이번 작품을 통해서 스스로 너무 많은 걸 깨닫게 되어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다"며 "무엇보다 3개월 동안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모든 스태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 꼭 전하고 싶다. 끝으로 마지막까지 '천일의 약속'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알츠하이머를 앓는 이서연 역을 열연한 수애는 "촬영 기간 동안 현장 스태프들과 많이 친해졌는데 이제 헤어져야 한다니 그 부분이 가장 아쉬울 뿐이다. 특히 겪어보지 않은 병에 대한 연기로 힘들고 지칠 때마다 주변 스태프들 덕분에 힘을 내 촬영 할 수 있었다. 모두들 너무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표현했다.

한편 결말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오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천일의 약속' 최종회는 20일 저녁 9시 5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52,000
    • +1.98%
    • 이더리움
    • 2,974,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83%
    • 리플
    • 2,007
    • +0.55%
    • 솔라나
    • 125,300
    • +2.87%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20
    • -1.64%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0.6%
    • 체인링크
    • 13,120
    • +3.23%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