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장중] 자동차주 강세에 반등 시도

입력 2011-12-1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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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증시는 19일(현지시간) 자동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스톡스유럽600 지수는 오후 1시20분 현재 전일 대비 0.61% 상승한 235.13을 나타내고 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1.00포인트(0.02%) 내린 5386.34에, 독일 DAX30 지수는 49.77포인트(0.87%) 오른 5751.55로, 프랑스 CAC40 지수는 32.60포인트(1.10%) 상승한 3004.90으로 각각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시는 지난 주말 신용평가사 피치의 유로존(유로화 사용국) 6개국 신용등급 강등 경고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에 따른 극동 지역 지정학적 위기 고조 우려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장중 유럽 최대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의 실적 호조 소식에 자동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주요 지수는 상승세로 돌아섰다.

폭스바겐은 자회사인 럭셔리 브랜드 아우디의 올해 판매가 130만대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에 2.8% 급등했다.

세계 2위 상용차그룹인 스웨덴 AB볼보그룹은 1.2% 상승했다.

한편 에어베를린은 에티하드항공이 회사지분을 29.2%까지 늘린다는 소식에 9%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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