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서수길 신임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11-12-16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수길 나우콤 신임 대표.
나우콤은 지난 15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서수길 신임 대표를 이사로 선임했다.

나우콤에 새롭게 취임한 서수길 대표는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미국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경영학 석사를 마치고 SK C&C 기획본부장, 액토즈소프트, 위메이드 대표이사를 역임한 전문 경영인이다.

길 대표는 “아프리카TV는 모바일 방송 강화와 SNS미디어로의 성장을, 게임사업은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과 개발력 확충을, CDN사업은 클라우드와 모바일 스트리밍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 날 열린 나우콤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기존 이사들이 모두 사임했으며 서수길 대표이사와 함께 박회근 기획실장, 정찬용 경영지원실장을 사내이사로, 한빛에너지 김영만 회장을 사외이사로, KOG 이종원 대표이사가 감사로 선임됐다.


대표이사
Seo Soo Kiel, Choi Young Wo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94,000
    • +0.95%
    • 이더리움
    • 2,981,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46%
    • 리플
    • 2,030
    • +1.05%
    • 솔라나
    • 125,800
    • +0.16%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24.68%
    • 체인링크
    • 13,160
    • +0.3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