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기분 자동차세 1699억 부과

입력 2011-12-16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올해 2기분 자동차세로 1699억원을 부과했다.

서울시는 승용차 116만대, 승합차 1만대, 화물자동차·건설기계 3만대 등 총 120만대에 자동차세 고지서를 우편 발송했다고 16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 1일과 12월 1일 현재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납부 기한은 내년 1월 2일까지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9만4337대로 가장 많았고 송파구 8만6295대, 강서구 7만5742대 순이었다. 세액도 강남구가 160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고 송파구 126억원, 서초구 107억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국 최초로 그동안 찾아가지 않은 서울시 지방세 미환급금 56만건에 130억원 중 2만2000건에 2억3000만원을 자동차세에서 사전에 공제하고 잔액만 부과해 고지서를 발송했다.

자동차세를 납부하려면 은행 현금지급기를 이용한 무 고지서 납부, 인터넷 납부, 신용카드 포인트납부, 전용계좌 납부 등을 이용하면 된다.

서울시 재무국 김근수 세무과장은 “부과도 중요하지만 지방세 미환급금 사전공제 제도와 전자고지 제도를 적극적으로 시행해 어려운 서민경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81,000
    • +0.99%
    • 이더리움
    • 3,089,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0.91%
    • 리플
    • 1,725
    • +2.19%
    • 솔라나
    • 126,100
    • +1.37%
    • 에이다
    • 257
    • +0.78%
    • 트론
    • 435
    • +1.16%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1.34%
    • 체인링크
    • 14,990
    • -0.13%
    • 샌드박스
    • 61.78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