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오롱, 아웃도어서 발암물질 발견에 약세

입력 2011-12-16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이 아웃도어 제품에서 발암물질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약세다.

16일 오전 9시50분 현재 코오롱은 전거래일대비 1.75% 떨어진 1만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소비자시민모임은 시중에 판매 중인 12개 아웃도어 제품에 대해 안전·품질 기준(KC)을 평가한 결과, 코오롱 액티브 재킷 내피에서 아릴아민이 기준치의 약 20배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이달 초 제조사인 코오롱과 해당 제품을 판매한 홈쇼핑에 공개 리콜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56,000
    • +0.15%
    • 이더리움
    • 3,477,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375,300
    • +1.93%
    • 리플
    • 1,971
    • -1.25%
    • 솔라나
    • 143,200
    • +6.07%
    • 에이다
    • 295
    • +0.68%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2.31%
    • 체인링크
    • 16,170
    • +2.6%
    • 샌드박스
    • 48.79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