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홍지호, “3번 유산 끝에 두 딸 얻어”

입력 2011-12-07 2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방송 캡쳐)
이윤성 홍지호 부부가 습관성 유산으로 인해 세 번의 유산을 겪었다고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비타민’에 출연한 이윤성은 “습관성 유산으로 인해 세 번의 유산을 껶은 후 어렵게 두 딸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유산을 방지하기 위해 임신 7개월까지 외출을 삼가고 매일 하루 세번씩 배와 엉덩이에 유산방지 주사를 맞았다”며 당시의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윤성의 말에 남편 홍지호는 “임신이 되어도 유지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비타민’에는 이윤성 홍지호 부부에 이어 김경민 부부 권영찬 부부 김태진 부부가 나와 임신과 출산 얘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29,000
    • +3.03%
    • 이더리움
    • 3,125,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5%
    • 리플
    • 2,100
    • +3.19%
    • 솔라나
    • 134,100
    • +2.68%
    • 에이다
    • 401
    • +2.82%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4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1.28%
    • 체인링크
    • 13,720
    • +3.16%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