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판사 주장에 동조한 판사 170명에 달해

입력 2011-12-0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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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자유무역협정)가 불평등 조약일 가능성이 있어 테스크포스 (TF)를 구성해 사법부가 연구해야 한다는 김하늘 부장판사(43·연수원 22기)의 주장에 동조한 판사가 170명을 넘었다

김하늘 인천지법 부장판사는 2일 오전 법원 내부게시판인 코트넷에 다시 글을 올려 "제안에 동의한 판사의 수가 아침 9시 현재까지 116명"이라며 "이렇게 빨리, 많은 판사가 공감할 줄 정말 몰랐다.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이 벅차다"고 심경을 밝혔다.

오후 5시 기준으로 그의 글에 동의해 댓글을 남긴 판사들은 17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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