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자 인력공백 최소화 할 것”

입력 2011-12-01 1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채필, 화성 소재 외국인 고용기업 방문·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는 1일 이채필 장관이 경기도 화성 소재 아이엘티를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내년도 외국인력 도입계획 수립을 앞두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이 장관은 한국어 교육 및 기능수준 평가를 강화해 숙련된 인력을 선발해 귀국 대상 외국인근로자 증가에 따른 인력공백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취업기간 만료 후 자진 귀국한 외국인근로자의 재입국 취업을 돕기 위해 시범실시 중인 특별 한국어시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내년부터는 외국인력상담센터 및 지원센터 기능을 더욱 보강하고 귀국 예정자 대상 기능·창업교육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은 142만명이며 이 중 유학생과 결혼이민자 등을 빼고 산업현장 등에서 일하는 외국인력은 72만명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75,000
    • -2.5%
    • 이더리움
    • 2,661,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20,800
    • -5.65%
    • 리플
    • 1,797
    • -3.75%
    • 솔라나
    • 108,800
    • -3.55%
    • 에이다
    • 254
    • -6.27%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328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60
    • -2.78%
    • 체인링크
    • 12,300
    • -2.07%
    • 샌드박스
    • 79.69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