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 첫 경력직 공개 채용 실시

입력 2011-12-01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발부터 사업까지 회사 전반에 걸친 경력 직원 50여명 공채

엑스엘게임즈는 1일 회사 창립 이후 첫 경력직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에서는 게임 개발에서 사업(퍼블리싱) 부문까지 다양한 전분야에 걸쳐 경력 직원 5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채용 분야는 △게임 개발 △게임 운영 △로컬라이제이션 △시스템 운영 △웹서비스 △인프라 개발이며 입사희망자는 1일부터 29일까지 잡코리아 및 게임잡의 구인공고를 통해 입사희망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잡코리아와 게임잡에서 접수한 이력서를 검토 후, 서류 통과자에 한해 임원 면접을 진행하고, 최종 합격자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엑스엘게임즈의 김성진 인사팀장은 "그 동안 수시모집을 통해 지속적인 채용이 이뤄졌지만 회사가 아키에이지를 비롯해 글로벌한 대작 MMORPG를 추가로 개발하는 등 전반적인 사세가 확대되고 있어 이번 경력직 공채를 진행하게 됐다"며 "뛰어난 인재들이 지원해 개방적인 회사 문화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게 되기를 바란다"고 이번 공개채용의 기대감을 밝혔다.

엑스엘게임즈는 현재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리얼 MMORPG 아키에이지를 개발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PC 및 비디오 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인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자회사인 2K게임즈의 유력 IP를 활용한 MMORPG를 개발 중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62,000
    • +1.96%
    • 이더리움
    • 2,612,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3.46%
    • 리플
    • 1,737
    • +2.18%
    • 솔라나
    • 108,400
    • +4.8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89
    • +1.24%
    • 스텔라루멘
    • 327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1.26%
    • 체인링크
    • 12,020
    • +1.43%
    • 샌드박스
    • 83.01
    • +8.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