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생활고 고백 "시간강사 시급 2만원… 견디기 힘들다"

입력 2011-12-01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개그맨 김수용이 한 때 생활고를 겪었던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수용은 "주식방송도 하고 교수도 했었다"라고 털어놨다.

김수용은 "2004년부터 시작했는데 한 시간에 2만원을 받았다. 도저히 생활이 힘들어서 이번 학기에 그만 뒀다"며 "시간 강사나 겸임 교수는 견디기 힘들다"라고 밝혔다.

이에 옆에 있던 박수홍은 "시사반영을 하고 있지 않나. 교육계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감자골 3인방 특집'으로 꾸며져 김수용 김용만 박수홍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75,000
    • -2.5%
    • 이더리움
    • 2,661,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20,800
    • -5.65%
    • 리플
    • 1,797
    • -3.75%
    • 솔라나
    • 108,800
    • -3.55%
    • 에이다
    • 254
    • -6.27%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328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60
    • -2.78%
    • 체인링크
    • 12,300
    • -2.07%
    • 샌드박스
    • 79.69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