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비주류였던 김수용 개그 그만둘 줄 알았다"

입력 2011-12-01 0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imbc
개그맨 박수홍이 측근 김수용에 대해 오해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박수홍은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감자꼴' 편에 김수용, 김용만 등과 함께 출연해 "당시에 우리 넷(김국진, 김수용, 김용만, 박수홍)은 비주류 였다"면서 "사실 김수용은 개그맨을 금방 그만둘 줄 알았다"고 말했다.

김수용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병원의 의사인 아버지를 둬 동기들보다 유복한 환경에서 지냈다. 박수홍을 비롯한 세 사람은 "김수용은 아버지 덕분에 집에 여유가 있었다"면서 "당시 우리 동기중 가장 빨리 차를 사서 끌고 다녔다"고 증언했다.

90년대 스타 박수홍, 김용만, 김수용 그리고 MC 김국진까지 감자꼴 4인방이 모두 모였던 이날 '라디오스타'는 아슬아슬 토크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73,000
    • +4.61%
    • 이더리움
    • 3,198,000
    • +5.82%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83%
    • 리플
    • 2,113
    • +4.35%
    • 솔라나
    • 134,700
    • +5.98%
    • 에이다
    • 409
    • +6.79%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5
    • +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1.33%
    • 체인링크
    • 13,970
    • +5.83%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