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12월결산법인]3분기 순익 증가율 최고 기업은 넥스콘테크

입력 2011-11-3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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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국제회계기준(IFRS)을 적용한 코스닥기업들 가운데 당기순이익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넥스콘테크로 집계됐다.

30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사협의회가 총 52개 코스닥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2011 사업연도 3분기 연결실적분석’에 따르면 넥스콘테크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21억6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77.16% 급증했다.

넥스콘테크에 이어 파인테크닉스가 44억1800만원으로 614.43% 증가해 2위를 기록했고 이엠텍은 21억400만원(321.41%)로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에코에너지(283.00%), 이라이콤(169.16%), 웨메이드(111.35%)가 세자릿수의 증가율을 보였다.

한편, 당기순이익이 가장 감소한 기업은 유진기업으로 전년동기대비 99.1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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