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오빠 실수… "이런 실수라면 계속해도 좋아"

입력 2011-11-29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박보영이 귀여운 실수를 해 화제다. 박보영은 29일 오후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25일 열린 제 32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박보영은 배우 이민호와 함께 신인감독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이민호는 박보영에게 "굉장히 오랜만에 봤는데 여자가 된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박보영은 쑥쓰러워하며 "오빠도 더 멋있어지셨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부끄러워하던 박보영은 "아 이민호 씨"라고 정정하는 모습으로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보영 너무 귀엽다" "나도 오빠라고 불러줬으면" "정말 귀여운 실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34,000
    • +5.78%
    • 이더리움
    • 3,121,000
    • +6.9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4.15%
    • 리플
    • 2,097
    • +4.17%
    • 솔라나
    • 133,000
    • +5.98%
    • 에이다
    • 409
    • +3.54%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45%
    • 체인링크
    • 13,730
    • +5.78%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