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매일유업, 중국시장 1위 달성 기대 ‘상승’

입력 2011-11-29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일유업이 유아용품업체 자회사 제로투세븐의 중국시장 1위 등극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매일유업은 29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전일보다 550원(4.01%) 오른 1만4250원을 기록중이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매일유업이 지분 50%를 보유한 자회사 제로투세븐이 국내의 10배 이상 되는 중국 유아복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 올해 약 178억원 매출이 예상된다”며 “2009년 55억원, 2010년 119억원에 이은 큰 성장세로 연결기준 2145억원의 매출을 기록, 국내 유아용품 업체 중 1위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매일유업은 분유 안정성 문제, 두유·치즈·커피 담합관련 과징금 부과, 원유가격 인상 등 3중고를 겪었으나 분유부문의 점유율이 회복되고 있다”며 “11월 유제품 가격을 인상함으로써 내년 사상 최대인 294억원 영업이익(IFRS 별도기준)을 기록, 펀더멘탈이 완전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정완, 권태훈(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0,000
    • -0.82%
    • 이더리움
    • 3,00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08%
    • 리플
    • 2,020
    • -0.88%
    • 솔라나
    • 126,100
    • -0.24%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4.07%
    • 체인링크
    • 13,140
    • -1.05%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