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外人 ‘사자’…235선 안착 시도

입력 2011-11-2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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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35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이 나흘만에 순매수에 나서며 급등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8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9%, 5.95포인트 오른 235.50을 기록중이다.

주말 뉴욕증시가 유로존 불안감에 7일째 하락했지만 지수선물은 갭 상승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이 1397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19계약, 266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전거래일에 비해 크게 호전되면서 +0.10 내외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863억원, 91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954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936계약 늘어난 12만4379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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