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證, 스텝 다운형 등 ELS 2종 판매

입력 2011-11-28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오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얼리버드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18회’와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19회’ 등 ELS 2종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18회’는 1차 조기상환 시 수익률을 더 지급하는 형식으로 현대모비스와 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다.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 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85%(4, 8, 12개월), 80%(16, 20, 24개월), 75%(28, 32, 36개월)이상이면 연 13.5%(단, 첫 번째 조기상환 되었을 경우 5.5%(연16.5%))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40.5%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19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1년 6개월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KOSPI200이 최초기준지수의 130%를 초과해 오른 적이 있고, 80% 아래로 내려간 적이 있을 경우 6%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80~130% 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보다 높으면 최대 22.5%의 수익을 지급하며 최초기준지수보다 낮으면 최대 12.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약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4%의 수익을 지급하며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최대 16.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라면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최대 24.5%의 수익이 지급되며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2%의 수익을 지급한다.


대표이사
곽봉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0,000
    • +2.15%
    • 이더리움
    • 3,096,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2.63%
    • 리플
    • 2,061
    • +2.13%
    • 솔라나
    • 131,000
    • +4.8%
    • 에이다
    • 397
    • +4.2%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8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49%
    • 체인링크
    • 13,570
    • +4.14%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